화장품 회사 브이티의 마이크로 니들 화장품 '리들샷'이 다이소에서 월 200만개를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마이크로 니들은 해면에서 유래한 미세침 입자로, 피부 표면을 미세하게 자극해 피부 결을 매끄럽게 하고 보습·미백 같은 유효성분이 잘 흡수되도록 돕는다. 브이티의 정철 대표는 리들샷을 탈모 증상에도 사용할 수 있다며 두피 제품의 인기도 높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