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IMA 사업자인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출시한 'IMA 1호' 상품의 투자처를 공개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운용을 개시한 자사 IMA 1호 상품의 기간 수익률이 지난달 31일 기준 0.3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운용전략에 맞춰 자산의 90% 이상을 편입했으며, 나머지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AI 반도체 기업비상장주식 편입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