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발굴하는 '제2회 AI+오픈데이터 챌린지'에 참가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에서는 정책자금 융자 신청서 자동 생성]], 소상공인 금융지원 의사결정 모델]], 창업기업 성장 이력 생성 AI 모델]], 정책 효과 예측 분석]], 혁신성장산업 영위 기업 자동 판별 서비스]], 시장진출 전략 추천 등 6개 과제가 출제된다.
중기부는 서류심사에서 본선 진출 기업 30곳을 선발해 개발·실증 자금으로 각 2천만원을 지원하고, GPU 등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에 필요한 기반]]도 제공한다. 이어 전문가 심사]]를 비롯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관계자]]로 구성된 체험단]]의 평가를 거쳐 6곳을 최종 선정]]해 각 1억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우승기업]]은 창업패키지]], 초격차 프로젝트]], 기술혁신 R&D]] 등 지원사업]] 선정 시 우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