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바이오 기업 큐로셀이 개발한 CAR-T 치료제 '림카토주'(안발캅타젠오토류셀)의 허가를 승인했다. 이는 국내에서 처음 개발된 맞춤형 유전자치료제로, 그동안 고가의 수입 의약품에 의존해온 시장에 국산 선택지를 제공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