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다음주 19일 1분기 가계신용 잠정치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가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하는 가운데 가계대출의 증감 추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가계신용 규모가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으나, 올해 부동산 대출 규제가 이어지면서 증가 추세가 둔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