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가 지난주보다 리터당 0.6원 오른 2천11.8원을 기록했다. 이는 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지역별로 서울의 휘발유 가격이 가장 높아 2천51.8원으로, 2주 연속 2천5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대구는 1천995.8원으로 가장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