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제조업체 오뚜기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으로 594억 원을 올렸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증가한 수치다. 매출도 9,55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늘었으며, 밥류와 유지류 등 주요 제품군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