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환율이 15일 새벽 2시 1,493.40원에 마감했으며, 이는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2.80원 상승한 것이다. 뉴욕장에서 달러인덱스가 상승폭을 늘리면서 달러-원 환율도 보조를 맞췄다. 미국 인플레이션이 재가열되고 있다는 점이 거듭 확인되면서 달러 강세 기반이 형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