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중난하이에서 차담과 업무 오찬을 갖고 2박 3일의 정상 외교 일정을 마무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이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으며, 시 주석은 이번 방문을 "역사적이고 획기적인" 것이라고 표현했다. 다만 구체적인 무역 협정이나 주요 사업 거래는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