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컴퓨터 제조업체 라즈베리파이의 설립자 에벤 업턴은 인공지능 능력에 대한 과도한 낙관론이 기술 직무 진출을 꺼리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BBC 팟캐스트 '빅 보스 인터뷰'에서 "일부 사람들은 인공지능 도구의 능력을 크게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것이 기술 인력 부족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들 수 있다"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