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단일종목으로 하는 레버리지 ETF인버스 ETF가 27일 상장될 예정이다. 삼성·미래에셋·한투·KB·키움·하나자산운용 등 6개사는 두 종목에 대한 레버리지 상품 각 1개씩을 내놓으며, 신한·한화자산운용은 각각 인버스 상품을 포함해 출시한다. 총 16개 상품이 동시에 진출하는 것은 이들 종목에 대한 투자 관심이 매우 높다는 반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