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금 현물시장에서 할인 폭이 트로이온스당 200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 수준에 도달했다. 이는 정부의 금 관세 인상 이후 발생한 현상이다. 관세가 올라가자 금 가격도 함께 급등했는데, 동시에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현물시장이 왜곡되었다. 이러한 상황은 금의 수급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