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운동가들과 식품 안전 옹호 단체들이 수확 직전 농작물을 건조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제초제 글리포세이트의 금지를 주장하고 있다. 토양협회는 이 화학물질을 수확 건조제로 사용하면 빵, 아침 시리얼, 맥주 같은 식품에 화학 잔류물이 남는다고 경고하고 있다. EU는 이미 2023년 수확 건조 목적의 글리포세이트 사용을 금지했으나, 영국은 아직 라이선스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