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경력 보유 여성의 재취업을 돕는 '서울커리업 프로젝트'의 구직지원금 2차 지원 대상 1천 8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력 단절 여성에게 구직지원금인턴십, 고용장려금 등 '취업 3종 패키지'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직지원금은 경제 활동이 중단된 양육자를 대상으로 최대 3개월간 월 30만원을 '커리업 포인트'로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