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71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비수도권 지역의 주력산업에 속한 중소기업들의 기술혁신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전국에서 306개 과제가 선정되었으며, 최대 2년간 총 2천80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비가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