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7일부터 29일까지 자동차세 부과 대상 중 사실상 멸실된 차량을 일괄 정리한다고 밝혔다. 교통사고, 도난, 천재지변 등의 사유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공식 등록원부상 등록이 말소되지 않아 계속 세금이 부과되는 차량들을 조사하여 비과세 처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