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자가 1일 기준 2만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창업을 꿈꾸는 도전자들에게 사업화 자금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으로, 최종적으로 5천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난달 19일 프로젝트 시작 이후 불과 37일 만에 신청 인원이 2만명을 넘어섰으며, 평일 평균 800명 이상의 신청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