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업계 거대 기업 애플이 올해 1분기 뛰어난 실적을 발표했다. 애플의 총 매출은 1천110억 달러(약 81조 원)에 달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7%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주력 상품인 아이폰 판매가 돋보였는데, 아이폰 17은 애플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출시 제품이 되었다고 회사는 발표했다. 중국 시장에서의 성장률은 28%에 달해 모든 지역을 능가했으며, 애플의 글로벌 성장 전략에서 중국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