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8일 삼성증권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금융 서비스 종합 제공 회사 지정 및 발행어음증권사가 발행하는 단기 채무증권 사업 인가 안건을 심의했다. 인가안이 15일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의결되면 삼성증권은 발행어음 사업 영위 자격을 갖추게 된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인 증권사가 자체 신용으로 발행하는 만기 1년 이하 상품으로, 자기자본의 최대 200%까지 발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