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 신비바이오가 전북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정부가 만든 식품산업 집적지 내에 335억 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신비바이오와 익산시는 7일 시청에서 협약을 체결했으며, 투자에 따라 8천998㎡ 부지에 공장을 신설하고 140여 명의 인력을 새로 고용할 계획이다. 신축 공장은 기존 포천 공장의 생산량을 상회하는 규모로, 국제 기준의 우수 건강기능식품 제조 기준(GMP)을 충족하는 스마트 공장로봇과 컴퓨터로 자동화된 공장으로 조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