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간단한 글 설명만으로 현실적인 영상을 생성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영상 생성 앱 SoraOpenAI의 AI 영상 생성 기술를 출시 2년 미만 만에 폐지했다고 발표했다. OpenAI는 지능형 로봇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로봇과 같이 "사람들이 실제 물리적 과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다른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이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엔터테인먼트 거대 기업 디즈니와의 콘텐츠 파트너십콘텐츠 제작사와의 협력 관계도 종료될 것으로 알려졌다.

Sora는 2024년 출시되어 저작권 침해남의 창작물을 무단으로 사용와 미디어 산업에 대한 위협위험을 주는 위험한 상황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문가 수준의 품질로 제작된 현실적인 AI 영상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디즈니는 Sora에 지식재산권]]을 라이선싱한 최초의 주요 스튜디오가 되어 이에 대한 합의]] 조건 하에서 미키 마우스, 스타워즈의 요다 같은 캐릭터를 사용한 AI 영상 생성을 허용했다.